두 번째로 수행에 도움이 되는 요소는
무아의 봉사(selfless service)입니다.

무아의 봉사는 어떤 편의나 이익,
금전적인 대가도 바라지 않는 행위입니다.

마치 신을 섬기듯 궁핍한 이들에게 봉사하라고
스승은 우리에게 권고합니다.

무아의 봉사와 겸손

인간은 육신, 마음, 그리고 영혼이라는 세 가지 측면을 가진 존재입니다. 우리는 동료들에게 이 세 가지 측면에서 봉사를 베풀어야 합니다. 성 바울은 “사랑으로 서로에게 봉사하라.”며 우리를 고양시켰습니다. 페르시아에는 “봉사는 봉사하는 이를 고양시킨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겸손은 성인들에게 빛을 더해줍니다. 그 겸손은 인간과 신 모두의 눈에 그들을 높아 보이게 해줍니다. 진정한 성인은 살아 있는 모든 존재에게서 신의 빛을 봅니다.

“자신을 돌보기 이전에 먼저 봉사하라.”

         산트 발지트 싱

         산트 발지트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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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트 마트는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다양한 강연과 행사를 열고 있으며,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드릴 안내자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영적이고, 성스러운 삶을 살아가십시오. 삶의 궁극적인 목적을 깨닫기 위해 매일매일 명상하십시오.”

— 산트 발지트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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