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_ 모든 가시들이 꽃잎으로 변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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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시들이 꽃잎으로 변하리

|산트 타카르 싱 지|한국 에디션 나암 펴냄| 252쪽|값 8,000원|출간일 2000. 12. 1|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큰 특권은 무엇일까? 지성일까? 지성이 인간에게 부여된 가장 큰 특권이라면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그들에게도 낮긴 해도 지성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에게는 또 다른 특권, 어떤 경전에서 말하듯 840만 종의 다른 모든 생명체와 인간을 구별짓는 특징이 있다. 그것이 바로 인체이다. 인체 내에는 3억 3천만의 천사와 천신들을 포함한 모든 신의 피조물을 비롯하여 창조주 신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가 내면으로 주의를 기울이기만 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

"구하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라."-마태복음 7장 7절

우리가 신을 만나 지고의 복락을 누리고자 한다면, 우리는 내면을 두드리고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어떻게 두드리고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과연 자력으로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만일 그랬다면 예수 그리스도, 붓다, 구루 나낙, 까비르, 그리고 수없이 많은 스승과 성인들이 지상에 내려올 필요도 없었으리라. 책과 경전에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면 그들이 내려올 필요가 없었으리라.
생명은 오직 생명에서 오기에 그들이 직접 생명을 전해주기 위해 비천한 인간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과거에 그들이 필요했다면 지금도 그들과 같은 누군가가 필요함은 자명하다. 그러나 그가 누구인지 아는 이는 오직 아버지뿐일 것이다.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마태복음 11장 27절
우리는 다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를 찾으려 노력할 뿐이다. 수요와 공급이라는 대자연의 법칙은 어느 곳에서든 적용되고 있으며 간절히 바라는 이에게는 신의 손길이 내릴 것이다.
이 글은 그러한 자질을 갖춘, 살아 움직이는 모범이 되고 있는 한 성인의 최근 강연과 말씀을 모아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성인이자 시대의 스승인 산트 타카르 싱은이 책을 통하여 내면을 두드리고 내면으로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 소개

산트 타카르 싱 : 깨달은 스승인 산트 타카르 싱은 1929년 북인도 지방의 영적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자신의 스승이신 산트 키르팔 싱(1894~1974년)으로부터 위촉받은 일을 시작하기 위하여, 토목 기사 공무원으로서 지내온 26년간의 명예로운 공직 생활을 일찍이 마감하고 퇴직하였다.
1976년부터 그는 집중 명상과 세계 순회 방문을 통해 다른 이들을 성스러운 내면의 빛과 소리에 연결시킴으로써 깨달음을 얻게 하는 데 모든 시간을 바쳐왔다.저서로 《내면으로의 여행》, 《잠에서 깨어나듯 삶에서 깨어나라》, 《해지기 전에 집으로 돌아가라》, 《모든 가시들이 꽃잎으로 변하리》 등이 있다.

이 책의 차례
들어가기 전에
모든 가시들이 꽃잎으로 변하리
인간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
진화 그리고 스승의 권능이 베푸는 도움
돈을 지혜롭게 사용하라
비판과 험담
업의 법칙과 스승의 안배
스승을 향한 제자들의 헌신
질의응답
용어해설
수랏 샤브드 요가의 역사

본문 소개

신이 우리와 함께 거하게 되면 우리 가족이 사랑하는 가족이 되고 친구가 사랑하는 친구가 될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만물과 만인이 우리의 친구가 될 것이며 모든 것이 우리의 뜻대로,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모든 가시들이 꽃잎으로 변할 것이다. 모든 적들이 친구로 변할 것이며, 만가지 독이 감로수로 변할 것이다. 힘겹고 어려운 모든 것들이 부드럽고 달콤해질 것이다. 그러한 안배가 우리 내면에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은 우리의 내면과 외형을 다스릴 것이다. 모든 문제가 그 힘에 의해서 해결될 것이다. 바로 이미 존재하며, 가져올 필요가 없고, 발견할 필요가 없는 그 힘에 의해서 말이다.
-<모든 가시들이 꽃잎으로 변하리>에서 발췌-

비판과 험담은 또한 그것을 듣는 사람의 가슴에 악덕을 퍼뜨린다. 예를 들어, 어떤 나라에는 여자들을 심하게 대하는 제도가 없었다. 그런데 그 중 어떤 이가 다른 나라에 가서 보니 그곳에서는 남자들이 여자들을 마음대로 지배하고 심하게 대우하고 있었다. 그는 자기 나라로 돌아와서 그저 이같이 끔찍하고 무서운 제도가 있음을 알려주려는 뜻에서 그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그 결과 그 나라에서도 그러한 행위들이 시작되고 말았다.

이처럼 악덕이란 원래 사람들의 마음이나 가슴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누군가가 그에 관해 이야기하는 순간 그들의 가슴속으로 침투한다. 악덕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나쁜 점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번성해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누구에 대해서든 나쁜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기본 원칙이다. 우리는 죄 없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죄를 짓게 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악덕을 조장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칭찬 역시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지성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누군가를 칭찬했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그에게 갔을 대는 전과 반대로 행동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그 죄 없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그 누구도 자신의 지혜로는 신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법칙에 위배된다.

만일 우리가 누군가를 비판하면 그것은 스스로를 충분히 지혜롭다고 여김으로써 자신이 잘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누군가를 칭찬하는 것 역시 자신이 누가 좋고 나쁜지를 알 수 있는 지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은 신의 나라로부터 내쫓기게 되며 신의 위대함으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모든 경전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비판과 험담>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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